2020.01.2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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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외식가> 배달의 민족, 피자알볼로, 또봉이통닭, 매드포갈릭


[푸드투데이 = 이하나기자] '배달의 민족' 우아한형제들, 신개념 웹툰 서비스 ‘만화경’ 오픈 


우아한형제들(대표 김봉진)이 ‘일상의 소소한 재미’를 선사하는 온라인 만화 잡지인 ‘만화경’을 출시했다.


바쁜 현대인의 일상에 소소한 재미와 공감, 위로를 줄 수 있는 웹툰 플랫폼을 표방한 만화경은 우선 ‘키크니’, ‘감자’ 등 27명의 작가와 함께 출발한다.


‘반려견을 무지개다리로 보내고 나서의 일상’, ‘회사 다니는 30대 직장인의 하루’, ‘갑자기 디지털이 사라져버린 세상을 마주한 가족’ 등 다양한 소재의 작품들을 ‘소소한 일상 이야기’, ‘밤에 어울리는 이야기’ 등 특정 상황이나 감성, 테마별로 준비해 독자의 성향에 맞게 추천도 해주며, 특히 손으로 넘겨 보는 만화 잡지를 연상시키는 레이아웃, 스티커를 붙인 것 같은 아이콘, 손글씨 등 디자인 요소에 ‘아날로그 감성’을 녹여 낸 것이 특징이다. 


만화경은 격주간 온라인 만화 잡지로 2주에 한 번씩 업데이트 되며, 28일부터 안드로이드는 곧바로 모바일 다운이 가능하며, 아이폰 용 iOS 앱과 모바일 웹 버전은 9월 중에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8월 28일부터 9월 10일까지 ‘만화경’ 인스타그램(@manhwa.kyung)을 팔로우하고 이벤트 게시물에 댓글로 응원 메시지와 함께 ‘친구 소환’을 하면 추첨을 통해 총 200명에게 ‘한정판’ 만화경 창간호 책자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당첨자는 9월 20일 발표할 예정이다.



‘점주님 계신 곳 찾아서’…피자알볼로, 2019년 하반기 장인교육 진행


피자알볼로(대표 이재욱)는 지난 19일부터 9월 3일까지 수도권을 포함한 4개 지역을 순회하며 2019년 하반기 장인교육을 진행한다.


100년 가는 장인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해 본사 직원과 직영점, 가맹점 점주들이 모여 회사의 비전과 가치 및 방향성을 공유, 소통하는 자리로 피자알볼로의 장인교육은 정기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이번 장인교육은 충청 지역을 시작으로 전라, 경상, 수도권 지역을 순회하며 피자알볼로의 브랜드 슬로건인 ‘피자는 이렇게 만들어야 합니다’의 가치와 신메뉴 품평회 및 레시피 교육을 진행한다.

 

피자알볼로는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단순한 매뉴얼 제공에 그치지 않고, 본사와 점주가 함께 실습 시간을 가져 가맹점 간 맛의 격차를 좁히고 고객들에게 균일한 맛의 피자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피자알볼로 관계자는 “이번 하반기 장인교육을 통해 전국의 점주님을 찾아가 브랜드 가치를 다시 한번 강조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점주님들과 직접 만나는 시간을 자주 가지고 고객에게 양질의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봉이통닭 신메뉴 상생통닭’ 먹고 자동차 경품 받자 


또봉이통닭이 신메뉴 ‘상생통닭’ 출시를 기념,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하는 ‘나도 유튜버 스타’ 이벤트를 이달 28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신메뉴는 ‘어려울 때 함께 하자’는 의미에서 메뉴명을 ‘상생통닭’으로 정했으며, 첫 번째 상생 시리즈로는 ‘깐풍통닭’, ‘고추통닭’ 2종으로 출시한다. ‘고추통닭’은 달콤한 소스와 청양고추가 어우러져 달콤하면서 은은한 매운맛이 특징이며, ‘깐풍통닭’은 마늘과 고추기름이 어우러진 매콤함에 새콤달콤함을 더해 중국사천식 깐풍기의 맛을 제대로 살렸다.


상생통닭 2종 출시 기념으로 진행되는 ‘나도 유튜버 스타’ 이벤트에서는 신메뉴의 특징을 잘 표현한 동영상을 유튜브에 업로드한 후 또봉이통닭 홈페이지에 URL을 게시하면 심사를 통해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1등(1명)은 현대자동차 베뉴, 2등(3명)은 아이패드6세대, 3등(5명)은 애플 에어팟이 증정되며, 응모기간은 다음달 28일까지다. 


또봉이통닭 김대일 본부장은 “내수침체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일본의 ‘경제규제’, '청년실업' 등 대내외적인 악재로 국민들이 힘들어하고 있어 준비했다”며 “이번 ‘나도 유튜버 스타’를 통해 국민들이 잠시나마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전했다.


한편 또봉이통닭은 28일 오후 5시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200명에게 ‘상생통닭’ 신메뉴 2종을 즐길 수 있는 무료 상품권도 증정하며, ‘상생통닭’의 출시 목적에 따라 판매된 통닭 1마리당 100원씩 적립해 위안부 할머니에게 기부할 예정이다.



8월 28일 단 하루, 매드포갈릭 여름 시즌 마지막 매드데이 진행 


매드포갈릭(Garlic & Wine Specialty Dining Place)은 풍성한 혜택으로 마련한 2019년 여름 시즌의 마지막 매드데이를 8월 마지막 주 수요일인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마다 시그니처 메뉴와 매드 와인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매드데이’는 매드포갈릭의 매니아층이라면 손꼽아 기다리는 날로 꼽힌다. 특히, 이번 8월 매드데이는 기존 베스트 메뉴에 고객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은 올여름 시즌 메뉴가 포함되어 한층 더 다채롭게 구성하여 선보이는 것이 특징다.


이번 8월 매드데이 메뉴로는 신선한 해산물이 풍성하게 들어가 오직 매드데이에만 즐길 수 있는 ▲갈릭 씨푸드 카슈엘라와 갈릭과 올리브를 듬뿍 넣고 지중해풍 소스를 곁들여 푸짐한 새우를 껍질째 매콤하게 조리한 ▲올리브 슈림프 카슈엘라가 제공된다. 또한, 올여름 시즌 메뉴로 갈릭코타 치즈에 감태를 더해 깊은 바댜향과 감칠맛으로 많은 사랑을 얻은 ▲씨위드 그린 감태 리조또와 깊은 풍미의 그라나파다노 치즈가 어우러져 매콤함과 달콤함이 일품인 ▲리치 레드 비프 콤비네이션 피자 그리고 감태, 바다포도 등 신선한 제철 식재료에 여름철 입맛을 돋워주는 레시피로 출시 보름 만에 판매 1만 건을 돌파한 ▲크리미 옐로우 성게 오일 파스타를 모두 2만 원 대의 정가에서 파격적인 가격인 ‘8천 원’에 만나 볼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매드포갈릭이 엄선하여 고른 ‘매드 와인’ 또한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적당한 탄닌감과 균형 잡힌 산미로 매드포갈릭을 대표하는 레드 와인으로 꼽히는 ▲마또 두 엠 로쏘(Matto Due M Rosso)와 산뜻한 꽃향기와 깔끔한 맛이 특징인 화이트 와인 ▲지아콘디 트레비아노(Giacondi Tredbbiano)를 각 6만 원, 5만 원 대의 정가에서 할인된 가격인 3만 8천 원에 알차게 즐길 수 있도록 혜택을 마련했다.


매드포갈릭 관계자는 “8월 28일 단 하루, 친구, 가족, 연인과 함께 매드포갈릭에서 인기 메뉴와 매드 와인을 풍성하게 즐기셨으면 좋겠다”며, ”매드포갈릭은 앞으로도 특별한 브랜드 가치를 담은 메뉴와 프로모션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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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까치 까치 설날은~' 설날과 떡국의 의미
까치 까치설날과 우리 우리설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설날 설빔을 입기 위해 고사리 같은 손가락을 세어보며 기다리던 설날. 고무신 바닥이 다 달고 발이 커감에 신발이 작아 발가락을 꾸부리며 신던 신발도 설날 설빔으로 받아 신어야만 했던 기억이 난다. 요즘도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서 생각해 보면 그때가 그리워지곤 한다. 김이 모락모락 나는 가래떡은 떡국만 끓여 먹는 게 아니라 우리의 주전머리로도 그만 이였지 안나 생각이 든다. 또한 우리가 설날 먹는 떡국은 우리 민족의 원대한 소망이 녹아 있기도 하다. 길쭉한 가래떡은 무병장수를 의미한다. 가래떡이 엽전처럼 둥글게 썬 것은 부자가 되고 싶은 바람이요. 단명과 배고팠던 지난날 우리 조상들의 한과 염원이 담겨 있는 게 바로 떡국이었다. 유난히도 하얀 색을 좋아했던 우리조상들은 지난해 안 좋았던 일을 깨끗하게 잊고 새롭게 새해를 시작하자는 뜻도 함축돼 있다. 꼭 적당한 것이 없을 때 그와 비슷한 것으로 대신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꿩대신 닭”이다. 라는 말도 예전에 떡국을 끓일 때 꿩을 사냥하여 국물을 내 떡국을 끓였으나 요즘은 꿩을 잡기가 어려움이 있자 비슷한 닭으로 떡국을 끓였다는 의미로 꿩 대신 닭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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