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8 (목)

식품

[그래픽 뉴스] 간편식 구매, 소득 낮을수록↑ 고학력일수록 ↓



[푸드투데이 = 김성옥 기자] 교육수준이 높을 수록 가정간편식(HMR)의 지출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소득이 증가할 수록 간편식 지출이 낮아지다가 600만원 이상 고소득 가구에서는 다시 증가했다.


27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가공식품 소비자태도조사 심층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전국 가구(2000가구)와 가구원(4000명)을 대상으로 가공식품 소비자 태도조사를 실시한 결과, 중졸이하의 학력을 가진 가구주 가구의 월평균 간편식 지출액은 2만4450원, 고졸이하는 1만7433원, 대졸이상은 1만4245원으로 나타났다.


특히 즉석섭 취식품에 대한 가구당 월평균 지출액은 중졸이하의 가구주 가구가 1만6148원을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나 고졸이하 가구 5990원, 대졸이상 가구 5249원과 큰 차이를 보였다.


또한 가구 월평균 소득이 증가할수록 간편식 지출액이 낮아지다가 일정 소득수준 이상에서는 다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월평균 가구소득이 200만원 미만의 가구의 평균 지출액은 2만5758원으로 200~300만원 미만 가구의 평균 지출액 1만8808원, 300~400만원 미만 가구의 평균 지출액 1만8734원 보다 높았다. 그러나 가구소득이 500~600만원 미만인 가구의 평균 지출액이 1만9742원, 600만원 이상의 가구의 지출액은 2만7018원으로 다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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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백세건강칼럼] 발의 균형 잘 잡혀야 전신이 건강하다
많은 사람들이 통증으로 고생을 한다. 통증이 오는 원인은 무엇일까? 통증이 나타나는 것은 무엇인가 원인이 있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가장 이해하기 쉬운 것은 외상으로 인하여 오는 것이다. 다른 사람이나 외부의 특정물질에 의하여 타박을 당하는 경우에 통증이 온다. 가벼운 경우는 별 표시가 나타나지 않지만 심한경우는 퍼렇게 멍이 들거나 뼈의 골절이 나타나거나 출혈이 나타날 수 있다. 이 경우에 통증을 동반하게 된다. 또 내부의 오장육부의 병이 생기는 경우에도 통증이 오게 된다. 심장, 위장, 소장, 대장, 폐, 신장 등의 오장육부에 병이 생기면 통증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원인이 있는 경우에는 통증의 원인을 이해하기가 쉽다. 그런데 이러한 원인이 아니어도 통증이 오는 경우가 있다. 자세가 나빠서 나타나는 통증이다. 가벼운 경우에는 몸의 균형이 깨짐으로서 근육의 긴장이 달라지고 한쪽에 힘이 많이 가게 되면 한쪽은 수축되어 통증이 오거나 반대쪽은 당겨져서 통증이 올 수 있다. 우리 몸은 오장육부가 완전히 대칭이 되지는 않지만 양쪽의 균형이 맞아야 건강하고 통증도 없다. 몸의 균형이 깨지면서 좌우의 대칭이 되지 않는다면 팔, 다리, 허리, 목의 통증이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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