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3월 1일 푸드투데이의 창간 2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푸드투데이 창간 24주년을 맞아 식품업계의 건강한 성장과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요리연구가의 한 사람으로서, 푸드투데이가 우리 식품문화와 산업이 지속 가능하고 바르게 나아가도록 든든한 동반자의 역할을 해온 것에 큰 존경과 고마움을 느낍니다.
특히 정부의 식품 안전 정책과 산업 발전 방향에 공감하며, 앞으로도 바른 식품업계 조성을 위해 푸드투데이가 앞장서주길 간절히 바랍니다.
저 역시 건강한 먹거리와 올바른 식문화를 연구하고 전파하며, 우리 사회 모두가 안심하고 건강하게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식품업계가 투명하고 정직한 경쟁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고, 국민 모두에게 신뢰받는 먹거리 환경이 마련될 때까지 함께 힘을 모아 나가길 기대합니다.
푸드투데이의 밝은 미래와 식품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진심으로 응원의 마음을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