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더벤티가 애니메이션 영화 ‘슈퍼마리오 갤럭시’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선보인 굿즈가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으며 빠르게 품절되고 있다.
더벤티는 지난 15일부터 마리오, 루이지, 요시 등 슈퍼마리오의 주요 캐릭터를 활용한 ‘키캡 (4종)’과 ‘클립 마그넷(4종)’ 등 콜라보 굿즈를 선보였다.
이번 굿즈는 최근 소비 트렌드로 자리 잡은 ‘꾸미기’ 트렌드에 부합하는 데다, 합리적인 가격, 완성도 높은 품질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그 결과, 특히 ‘키캡’ MD는 이틀 만에 입고 물량 대부분이 소진되며 일부 매장에서 품절 현상이 이어지는 등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이에 힘입어 ‘클립 마그넷’도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더벤티 관계자는 “대중적으로 사랑받는 슈퍼마리오 IP와 최근 ‘꾸미기’ 트렌드를 반영한 굿즈가 고객들의 높은 관심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과 즐거움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