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3월 한 달간 착한기부’와 ‘패밀리와 함께하는 치킨릴레이를 통해 전국에 치킨 2,000마리를 전달했다.
13일 BBQ에 따르면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보다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초점을 두고 패밀리와 함께하는 치킨릴레이(팸치릴)를 통해 전국에 지역아동센터와 생활복지센터 등 복지시설에 총 1,000마리의 치킨을 전달했다.
치킨대학을 기반으로 한 착한기부 활동으로도 경기도 광주, 성남, 하남 지역 내 홀몸어르신과 장애인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1,000마리의 치킨을 전달했다.
BBQ의 착한기부는 치킨대학이라는 교육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조리 재능기부 활동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찾아가는 치킨릴레이를 통해 사회복지시설 성애원을 방문해 황금올리브치킨 닭다리와 사이드 메뉴로 구성된 80인분의 치킨을 전달하기도 했다.
BBQ 관계자는 “봄철을 맞아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에 지역사회 이웃들이 보다 건강한 일상을 이어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패밀리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선한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