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 공유가 타준 '커피맛'은?

  • 등록 2011.10.20 10:5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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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 한국영화 최대화제작 <도가니>의 주연배우 공유가 일일 바리스타로 나섰다.


19일 동서식품이 선보인 인스턴트 원두커피 ‘카누’ 광고모델인 공유는 19일 오후 6시부터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 ‘카누 팝업스토어’에서 바리스타가 돼 고객들에게 커피를 타주고 기념촬영도 했다.


동서식품이 ‘카누’ 홍보를 위해 30일까지 2주간 운영하는 카누 카페 팝업스토어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카페'란 카누의 브랜드 콘셉트에 맞춰 마치 책상 위의 카페에 와있는 듯한 느낌을 주도록 꾸며졌다.

푸드투데이 김병태 기자 001@foodtoda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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