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칠성음료가 ‘칸타타 하모니’의 신제품 ‘칸타타 하모니 돌체라떼’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칸타타 하모니는 롯데칠성음료 대표 커피 브랜드 ‘칸타타’의 신규 제품군이다. 여러 음이 어우러지는 ‘하모니’라는 이름을 통해 바쁜 일상 속 커피 한 잔으로 균형 잡힌 여유를 전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롯데칠성음료는 칸타타 하모니의 첫 제품으로 돌체라떼를 선보인다.
이번 제품은 카페에서 선호도가 높은 돌체라떼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RTD 형태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부드러운 우유와 달콤한 연유의 풍미를 조화롭게 담았으며, 로어슈거 커피로 설계해 당 섭취 부담을 낮췄다. 패키지 전면에는 돌체라떼 이미지를 배치해 제품 특성을 직관적으로 드러냈다. 커피색 바탕에 검은색과 분홍색을 조합해 고급스러움과 달콤한 감성을 함께 표현했다.
340mL 컵홀더형 용기를 적용해 휴대성도 높였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칸타타 하모니 돌체라떼는 달콤한 라떼를 선호하지만 당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를 위해 개발한 로어슈거 커피"라며 "여유가 필요한 순간과 기분 전환이 필요한 순간에 칸타타 하모니와 함께 일상 속 여유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