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 주부 임정숙(45, 인천)씨는 늦은 점심으로 돈까스랑 새우튀김을 배달 시켰다. 그런데 배달 음식과 같이 온 1회용 케찹의 유통기한이 한달이나 넘게 지났다. 임 씨는 순간 입맛이 떨어지고 기분이 상했다. 업체에 전화해도 별다른 소용이 없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말았지만 찜찜한 기분을 버릴 수가 없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 주부 임정숙(45, 인천)씨는 늦은 점심으로 돈까스랑 새우튀김을 배달 시켰다. 그런데 배달 음식과 같이 온 1회용 케찹의 유통기한이 한달이나 넘게 지났다. 임 씨는 순간 입맛이 떨어지고 기분이 상했다. 업체에 전화해도 별다른 소용이 없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말았지만 찜찜한 기분을 버릴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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