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방사능 후폭풍···서울 수산시장 상인 죽을맛

  • 등록 2013.08.13 14:2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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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찾아간 서울 노량진 수산시장에는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수증기와 오염수 유출 발표 이후 손님의 발길이 끊겨 한산하다 못해 썰렁한 모습이다. 곳곳에서는 손님이 없어 생계가 막막하다는 상인들의 탄식이 터져 나오고 있다./사진 류재형기자

 

 

푸드투데이 류재형 기자 001@foodtoda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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