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피서지 주변 식품취급업소 특별단속

  • 등록 2012.07.13 15:2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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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는 본격적인 피서철를 맞아 오는 16일부터 내달 16일까지 한달 동안 식품안전관리 특별기간으로 정하고 특별 위생점검에 들어간다고 13일 밝혔다.


점검대상은 외달도해수욕장 주변 8개소, 대반동·유달산 주변 15개소 계절음식점, 식용얼음제조업소 3개소, 야식 전문점 12개소, 활어횟집 165개소, 냉면·콩물 취급업소 20여개소와 유원지 주변 길거리 식품판매업소 등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하여는 현지 개선 지도하고 위해식품을 조리제조 판매하는 업소는 행정처분은 물론 형사고발을 병행하는 등 엄중한 행정처분을 단행할 예정이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하절기 성수식품 위생관리강화로 식품위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해 시민의 건강을 보호함은 물론 목포를 찾는 관광객들에 대한 접객질서 확립으로 해양레저관광중심도시 목포의 이미지제고에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장은영 기자 001@foodtoda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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