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황토배기유통, 농관원 전북지원과 협약체결

  • 등록 2012.07.12 11:2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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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잔류농약검사로 안전성 확보

 

고창황토배기유통(대표 박상복)은 지난 11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 고창사무소와 2012년산 홍고추 수매에 따른 농산물 잔류농약검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박상복 대표, 박교순 소장, 군청관계자, 생산자단체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비자의 안전한 먹거리를 책임지기 위해 농산물 안전성 검사에 상호 기관이 공동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고창황토배기유통은 고창에서 재배한 고추의 품질 향상과 안전성을 강화하고 지난해 완공된 고추종합처리장의 최신 세척ㆍ건조시설을 통해 건고추와 고춧가루를 가공하여 제품을 생산할 계획이다.


박상복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소비자가 신뢰 할 수 있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고창산 고춧가루를 제공하겠다”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협조하여 농산물 안전성 검사를 지속적으로 추진 전 국민이 믿고 먹을 수 있는 고품질의 깨끗한 먹거리를 생산하겠다”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장은영 기자 001@foodtoda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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