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지역전략식품산업 육성에 총력

  • 등록 2012.06.06 14:3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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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공모사업 대응 사전 신청을 통한 집중 컨설팅 추진


전북도는 지역에 특화된 농수산업을 중심으로 기술과 경영이 조화롭게 융합된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농어가 소득증대를 도모하기 위한 지역전략식품산업 육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도는 ‘13년 농림수산식품부 공모사업에 다수의 도내 사업단이 선정될 수 있도록 컨설팅, 워크숍 및 사전 평가를 추진함으로써 사전 사업 추진체계 및 참여주체의 명확한 역할 등을 마련하고 있다.

지난 3월 성공가능성이 큰 농어업인 참여형 식품제조기업을 사전 발굴하고자, 6개시군, 9개사업의 사전 예비신청을 추진하고 예비신청된 사업단에 대한 지속적 전문가 컨설팅 및 명확한 비전을 마련하기 위한 합동워크숍을 개최하여 타 지역과 비교우위, 차별화․자원의 효율화 방안을 마련하였고, 9월경에 추진될 공모에 대비하고자, 5개시군 7개의 예비추천 사업단을 선정하여 전문가 1:1 심층 컨설팅을 추진하고 있다.

금번 예비추천 대상으로 선정된 사업단은 사전 평가기준   의 엄격한 컨설팅을 통하여 조직화를 기반으로 한 농가참여형 이익환원체계 마련, 식품가공과의 연계성 및 활성화 방안 강구, 사업추진관련 사전절차 이행 등을 추진 할 예정이며, 이후 전략워크숍 및 도 자체평가를 통하여 최종 3개소가 선정하고 농림수산식품부에 추천되게 된다.

현재 전북도 비빔밥산업 세계화 육성 사업 및 복분자 전략식품 육성사업 등 총 11개 사업이 추진중이며, 고부가가치 식품산업을 통하여 지역경제 활력 및 농가의 소득증대를 도모하고 있고,지속적으로 성공가능성이 높은 자원을 개발하고, 집중 컨설팅 등을 통한 체계적 공모를 추진하여 ‘16년까지 15개소를 단계적으로 집중육성하고 930억원의 예산을 투자함으로써,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 및 관련 농산업의 일자리 창출 등을 지역농업의 활력화를 도모하고자 추진되고 있다.

푸드투데이 장은영 기자 love-to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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