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밥상'으로 일자리 창출

  • 등록 2012.05.09 13:49:15
크게보기

고창군 향토전통음식 전문가 20명 양성사업

전북 고창군이 향토전통음식 전문가 양성에 나선다. 

고창군은 지난해 고용노동부 일자리 공시제 평가 우수 자치단체로 뽑혀 지원받은 국비 포상금 7700만원으로 ‘고창밥상 전문가 양성사업’을 펼칠 계획이라고 8일 전했다. 

고창군은 이를 위해 지난 7일 고용노동부 군산지청과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약정을 맺었다. 

‘고창밥상 전문가 양성사업’은 군내 결혼이민자(70%)와 희망 여성(30%)을 대상으로 한식조리 전문기술을 교육하는 것으로, 약 20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게 고창군 계획이다.

고청군 관계자는 “취업이 쉽지 않는 결혼이민자에게 실용적인 기술 습득 기회를 제공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장은영 기자 001@foodtoday.or.kr
Copyright @2002 foodtoday Corp. All rights reserved.




(주)뉴온미디어 | 발행인/편집인 : 황리현 | 등록번호 : 서울 아 01076 등록일자 : 2009.12.21 서울본사 :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동4가 280-8(선유로 274) 3층 TEL. 02-2671-0203 FAX. 02-2671-0244 충북본부 : 충북본부 : 충북 충주시 신니면 신덕로 437 TEL.070-7728-7008 영남본부 : 김해시 봉황동 26-6번지 2층 TEL. 055-905-7730 FAX. 055-327-0139 ⓒ 2002 Foodtoday.or.kr. All rights reserved. 이 사이트는 개인정보 수집을 하지 않습니다. 푸드투데이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