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 아낙네들의 '전통 된장' 담그기

  • 등록 2012.04.19 16: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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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된장마을’로 널리 알려진 전남 강진군 군동면 신기마을 장독대에 따사로운 봄볕이 내리 쬐는 가운데 아낙네들이 된장을 만드느라 부산하게 움직이고 있다.

지난해 가을 직접 재배한 콩으로 메주를 만들어 겨우내 발효시켜 올해 정월 보름 경 장독에 담아 숙성과정을 마친 후 꺼내 담그는 강진 신기마을 된장은 유명세를 타 전국 각지에서 주문이 들어오면서 농한기를 이용한 주민 고소득사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
푸드투데이 장은영 기자 001@foodtoda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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