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인삼·녹차 등도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 등록 2011.12.25 12:58:37
크게보기

전남도는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품목을 올해 30개에서 내년에는 35개로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

  
내년 신규 가입품목은 인삼, 파프리카, 멜론, 오디, 녹차 등이다. 또 시범 품목으로 나주, 고흥, 해남, 영암, 영광 등 도내 5개 시군에만 적용됐던 벼는 본 사업에서 전면 시행하기로 했다.


보험료의 농가 자부담은 일반 농산물은 80%, 유기 농산물은 100%를 지원한다.

  
재해보험사업 확대에 따라 도내 약 1만 9천ha에 163억 원의 보험금이 지원될 예정이다.

  
이번 조치로 무농약 단계에 있는 농민들이 농약과 화학비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유기농을 실천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푸드투데이 장은영 기자 001@foodtoday.or.kr
Copyright @2002 foodtoday Corp. All rights reserved.




(주)뉴온미디어 | 발행인/편집인 : 황리현 | 등록번호 : 서울 아 01076 등록일자 : 2009.12.21 서울본사 :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동4가 280-8(선유로 274) 3층 TEL. 02-2671-0203 FAX. 02-2671-0244 충북본부 : 충북본부 : 충북 충주시 신니면 신덕로 437 TEL.070-7728-7008 영남본부 : 김해시 봉황동 26-6번지 2층 TEL. 055-905-7730 FAX. 055-327-0139 ⓒ 2002 Foodtoday.or.kr. All rights reserved. 이 사이트는 개인정보 수집을 하지 않습니다. 푸드투데이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