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고품질' 미나리 재배면적 확대

  • 등록 2011.11.19 15: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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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암군은 벼 대체작목으로 주목받는 미나리 재배면적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군은 미나리 재배면적을 현재 16㏊에서 오는 2013년까지 30ha까지 늘리고 안정적인 생산과 유통체계 구축에 힘쓰기로 했다.

또 사업비 1억 6000여만원을 들여 비닐하우스, 관정, 저온저장고 등을 지원해 체계적인 생산 기반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10a당 7.5t가량 생산되는 미나리 평균 소득은 1천여만원(쌀 75만원)으로 고소득 작물이다.
푸드투데이 장은영 기자 001@foodtoda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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