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티젠(대표 김병희, 신진주)은 젊은 여성들 사이 자기관리 필수템으로 확실히 자리잡은 애사비소다 음료를 GS25 편의점에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애사비소다 공급은 음료 시장 성수기인 여름을 앞두고 애사비소다 음료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에 나선 것으로 500ml RTD(즉석음용음료) 패트 탄산음료로 섭취 편의성을 높인 제품이며, 경북산 풋사과를 알코올, 초산, 말로락틱으로 3단계에 걸쳐 발효한 프리미엄 애사비 함유했다.
건강을 위해 찾는 음료인 만큼 당류는 0g에 제로 칼로리로 설계해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으며, 기름진 음식을 먹었거나 식사 후 탄산음료나 커피가 생각날 때, 속이 더부룩할 때, 졸음이 몰려오는 나른한 오후 등 상쾌하게 기분전환하고 싶을 때 마시면 좋다. 열에 강한 4세대 포스트바이오틱스 성분도 함유하고 있다.
티젠은 3월 말까지 순차적으로 GS25 전국 점포에 애사비소다를 공급하고, 전국 일부 주요 점포 약 2,700곳에서 애사비소다 론칭 기념 영상광고를 송출한다고 설명했으며, 콤부차와 함께 애사비, V라인 관리에 좋은 분말 차 브이핏(V FIT) 말차레몬, 차의 깊은 풍미를 담은 티푸드 티오마카세, 국내산 꿀 함유 꿀차, 프로틴 요거트 요밀(YO! MEAL) 등을 출시했다.
티젠 관계자는 "식초 특유의 쿰쿰한 맛을 없앤 티젠의 상큼한 애사비 제품은 출시 직후부터 사랑받고 있는 히트 상품이다. 추가 라인업과 프리미엄 원료로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진행중"이라며, "고객들이 생활에서 보다 가깝고,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이번 GS25 입점을 통해 오프라인 유통망을 적극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