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자락 아래 산청군 삼장면 홍계리 서촌마을 옥재현씨(48세) 농가에서 깨끗한 물, 맑은 공기 속에서 재배한 친환경 블루베리 수확에 한창이다.
지리산 자락 아래 산청군 삼장면 홍계리 서촌마을 옥재현씨(48세) 농가에서 깨끗한 물, 맑은 공기 속에서 재배한 친환경 블루베리 수확에 한창이다. (주)뉴온미디어 | 발행인/편집인 : 황리현 | 등록번호 : 서울 아 01076 등록일자 : 2009.12.21 서울본사 :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동4가 280-8(선유로 274) 3층 TEL. 02-2671-0203 FAX. 02-2671-0244 충북본부 : 충북본부 : 충북 충주시 신니면 신덕로 437 TEL.070-7728-7008 영남본부 : 김해시 봉황동 26-6번지 2층 TEL. 055-905-7730 FAX. 055-327-0139 ⓒ 2002 Foodtoday.or.kr. All rights reserved. 이 사이트는 개인정보 수집을 하지 않습니다. 푸드투데이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