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맥주 프랜차이즈 가르텐비어(대표 한윤교)는 오는 2월 6일 가맹점 봉사활동의 날을 맞아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새봄맞이 대청소’는 다가오는 봄을 맞아 묵은 때를 벗겨내고 산뜻한 출발을 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되었으며, 전국에 걸쳐 6개 매장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금번 봉사활동이 ‘새봄맞이 대청소’인 만큼 본사직원들은 꼼꼼한 청소와 A/S 등을 통해 그 어느 때보다도 환한 매장 가꾸기를 준비하고 있다.
따라서 환풍기·에어컨 청소, 화장실 청소는 물론이고, 바닥 매지 등 구석구석 찌든 때까지 말끔히 제거할 예정이라고.
가르텐비어의 가맹점 봉사활동은 ‘믿음경영·나눔경영’의 경영모토아래 지난해 4월 프랜차이즈 동종업계 최초로 시작되어 어느 덧 없어서는 안 될 디즈의 대표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매월 2번씩 매장을 순회하며 정기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매장청소부터 홀서빙, 무료시음회 홍보 등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또한 지난 가을부터는 본사 전 직원이 전문 이벤트 회사로부터 풍선아트를 강습 받아 꽃, 모빌, 하트, 동물 등 다양한 모양의 풍선을 만들어 매장 인테리어로 활용하고, 고객에게 선물로 증정하는 등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의 내용을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현재 70여 군데의 가맹점 봉사활동을 진행한 가르텐비어 본사는 2009년 새해를 맞아 그간 진행한 사항을 토대로 부족한 점은 개선하고 발전시켜 더욱 앞서나가는 가맹점 봉사활동을 만들겠다는 포부다.
푸드투데이 조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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