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카스 스크럼’편 광고 선보여

  • 등록 2009.01.20 12:54:10
크게보기


오비맥주는 ‘톡하게 산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09년 새해를 맞아 새로운 ‘카스, 스크럼(어깨동무)’편 광고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카스 광고는 ‘이 기분 그대로 - 톡하게 산다’는 테마에 맞춰 ‘톡하게 산다’는 의미를 구체적으로 표현하고자 했다.

이번 캠페인은 젊은이들의 인생, 작게는 일상에서 펼쳐지는 절정의 기쁨과 순간들을 축구 경기에서 승리한 기분에 비유해 성공의 즐거움과 짜릿함을 언제 어디서나 표현하는 ‘톡!한’ 젊은이들의 열정을 재미있게 담았다.

승리의 기쁨이 오랫동안 가시지 않은 채, 스크럼(어깨동무)을 풀지 않고 즐거워하며 이동하는 모습을 바라보는 주변 사람들의 재미있는 표정과 반응은 한 번 더 유쾌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어, 유쾌하고 즐거운 기분 그대로 펍(Pub)에 도착한 주인공들은 카스를 마시며 승리의 기쁨을 한껏 만끽한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지난 한 해 동안 한예슬의 섹시 발랄한 트위스트, 테크토닉 댄스 등의 다양한 아이디어로 20대의 트렌드를 표현해왔던 카스는 이번 광고를 통해 다시 한번 ‘20대를 위한 젊은 브랜드’의 위상을 떨치며, 젊은이들의 톡톡 튀는 감각을 대변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조정현 기자 001@foodtoday.or.kr
Copyright @2002 foodtoday Corp. All rights reserved.




(주)뉴온미디어 | 발행인/편집인 : 황리현 | 등록번호 : 서울 아 01076 등록일자 : 2009.12.21 서울본사 :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동4가 280-8(선유로 274) 3층 TEL. 02-2671-0203 FAX. 02-2671-0244 충북본부 : 충북본부 : 충북 충주시 신니면 신덕로 437 TEL.070-7728-7008 영남본부 : 김해시 봉황동 26-6번지 2층 TEL. 055-905-7730 FAX. 055-327-0139 ⓒ 2002 Foodtoday.or.kr. All rights reserved. 이 사이트는 개인정보 수집을 하지 않습니다. 푸드투데이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