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내년부터 식품안전 소식지 발행

  • 등록 2008.11.30 22:4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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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식품안전에 관한 정보를 담은 무료 소식지의 발행 부수를 내년부터 1만 부로 늘릴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시는 지난 8월 창간해 매달 1일 발행하는 `서울식품안전뉴스' 발행부수를 내년부터 지금의 2배인 1만 부로 늘리고 전화(☎ 02-6361-3856)로 무료 구독신청을 받기로 했다.

이 소식지는 각종 식생활 정보와 안전한 식품 선택법을 소개하면서 식품안전과 관련된 현안을 다룬다.

시는 앞으로 주부 모니터단을 운영해 소식지 내용을 시민 눈높이에 맞춰 나갈 방침이다.
푸드투데이 조정현 기자 001@foodtoda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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