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퐁 서울남부터미널 직영점 오픈

  • 등록 2008.11.10 16:5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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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맥주 프랜차이즈 가르텐비어를 운영중인 디즈의 제 2브랜드인 치킨퐁(대표 한윤교이 오는 14일 서울남부터미널 근처에 직영점을 그랜드 오픈한다고 밝혔다.

열풍 컨벡션 치킨프랜차이즈인 치킨퐁은 모든 닭을 흑마늘로 염지한 고품격 웰빙치킨으로 디즈가 자체개발한 열풍컨벡션 오븐기로 닭을 익혀 기름기는 말끔히 제거하되, 수분을 그대로 간직해 부드럽고 촉촉한 맛이 특징이다.

또한 디즈 기술의 결정체인 냉각테이블이 들어가 치킨과 불가분의 관계인 시원한 맥주에 대한 고객의 근본적 니즈를 충족하고 있다.

금번 오픈하는 서울 남부터미널점은 약 39.7m²의 규모로서 약 24명의 인원이 수용가능하다.

특히 오픈 당일 오픈기념이벤트로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시간당 10분씩 다트게임을 진행, 누드오븐치킨, 1700CC, 밀폐용기, 아이스폴 1잔 등의 푸짐한 사은품이 제공된다.

아울러 치킨 무료시식행사를 진행해 치킨퐁의 맛과 경쟁력을 널리 홍보하고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한윤교 대표는 “지난 9월 학여울에서 개최된 ‘2008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에 참가해 예비창업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과 많은 창업 문의를 받았다”며 “서울남부터미널점의 성공적인 운영으로 치킨프랜차이즈 시장을 선도하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푸드투데이 조정현 기자 001@foodtoda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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