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맥주 프랜차이즈 가르텐비어(대표 한윤교)가 모범적인 매장운영과 영업활성화의 취지로 ‘이 달의 우수가맹점 제도’를 마련, 10월 우수가맹점을 선정하고 지난 22일 사당동 본사에서 관련 시상 및 기념촬영 등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최우수 가맹점상에 서울 건국대점(이선태 점주), 가르텐비어 가족늘리기 동참상에 서울 이수점(장명순 점주), 우수매장상에 인천구월점, 신림순대타운점, 동탄신도시점, 성남신흥점, 충남용포점, 화성태안점, 안성중대점, 천안신부점, 덕소점, 안양1번가점 등 총 10개 매장이 선정됐다.
또한 영예의 최우수 가맹점상에 선정된 서울 건국대점은 상패와 대형 LCD TV를, 가르텐비어 가족늘리기 동참상의 서울 이수점은 상패와 백화점 상품권 100만원권을 본사 임직원들의 축하 속에 수여 받았다.
인천구월점 외 우수매장은 상패와 가르텐비어 자체개발품인 소주캡이 상품으로 선정됐다.
소주캡은 가르텐비어의 냉각테이블 홀더 사이즈에 맞게 제작된 소주병 맞춤 캡으로써, 맥주 뿐만 아니라 소주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소주캡은 현재 개발 완료되었으며, 본격 출시만을 앞두고 있다.
최우수 가맹점상을 수상한 서울 건국대점의 이선태 점주는 "가르텐비어의 모든 점주님들을 대신해 받는 상이라 여기고, 모범적인 매장, 사랑받는 매장이 되도록 언제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가르텐비어의 ‘이 달의 우수가맹점 제도’는 본사 매뉴얼준수, 고객감동 실현 등의 선발기준에 부합하는 매장 중 매달 최우수가맹점, 가족늘리기 동참가맹점, 우수매장 등 총 12개의 매장을 선정해 상패와 상품을 증정하는 제도다.
푸드투데이 조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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