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맥주 프랜차이즈 가르텐비어와 치킨퐁을 운영중인 디즈는 20일부터 24일까지 한국프랜차이즈 협회와 KOTRA가 주관하는 동남아시장개척단 파견에 참가한다.
개척단은 말레이시아의 쿠알라룸푸르와 인도네시아의 자카르타를 방문해 현지바이어를 대상으로 한 상담과 프랜차이즈 전시회 참관, 현지 프랜차이즈 방문 등 시장조사를 중점적으로 진행된다.
특히 2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프랜차이즈 박람회에서는 디즈의 브랜드인 가르텐비어와 치킨퐁의 경쟁력과 사업성을 알리는 프레젠테이션이 박람회 세미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윤교 대표는 “이번 동남아시장개척단 참가는 디즈의 해외진출사업과 관련해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번 개척단은 KOTRA 현지 무역관에 의한 해외시장개척역량 등의 심사를 거쳐 디즈 외 6개 프랜차이즈업체가 산정됐다.
한편 디즈는 오는 23일과 28일 오후 4시에 각각 사당동 본사와 부산 해운대 문화회관에서 가르텐비어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사업설명회에서는 냉각테이블의 기술과 아울러 가르텐비어만의 차별화된 메뉴전략, 가맹점 관리 노하우, 입지상권전략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현장사업설명회가 끝난 뒤에는 매장을 방문해 시식 등 다채로운 매장방문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참가신청은 전화(594-8081/080-345-0012) 또는 가르텐비어 홈페이지(www.garten.co.kr)에서 접수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푸드투데이 조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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