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 CEO 회동..식품 안전 대책 논의

  • 등록 2008.10.01 21: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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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업계 최고경영자(CEO)들이 한데 모여 최근 현안인 멜라민 파동과 관련, 식품 안전 대책에 대해 논의한다.

1일 한국식품공업협회에 따르면 이 협회 산하 CEO 특별위원회 소속 31개사 식품회사 대표들은 2일 오전 서울 중구 프라자호텔에서 조찬모임을 갖고 최근 현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 모임에는 CJ제일제당, 대상, 동서식품, 해태제과 등 기업들의 CEO와 최고 임원이 참석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모임은 매월 정례 모임의 성격이지만 이번에는 최근 국내 일부 식품에서 멜라민이 검출된 것과 관련해 소비자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식품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업계 차원의 대책이 논의될 계획이라고 식품공업협회 측은 전했다.
푸드투데이 조정현 기자 001@foodtoda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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