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멜라민 과자 국내 판매하지 않았다"

  • 등록 2008.09.26 13:10:16
크게보기

롯데제과는 26일 자사의 과자 제품이 마카오 위생국으로부터 멜라민이 검출된 것과 관련해 해명서를 통해 "해당 제품은 한국에는 수입, 판매된 적이 없다"고 밝혔다.

롯데 측은 "`롯데 차이나푸드'(베이징 소재)는 한국과 일본이 합작투자한 회사로 중국 시장을 위해 설립된 회사이며, 이 회사에서 생산된 제품은 전부 중국에서만 판매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내에 수입된 중국제품은 `애플쨈쿠키'인데 이는 중국 칭다오 공장에서 생산된 제품으로, 한국 롯데 직원이 상주해 기술 및 품질을 관리하고 있으며, 식약청 조사 결과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조정현 기자 001@foodtoday.or.kr
Copyright @2002 foodtoday Corp. All rights reserved.




(주)뉴온미디어 | 발행인/편집인 : 황리현 | 등록번호 : 서울 아 01076 등록일자 : 2009.12.21 서울본사 :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동4가 280-8(선유로 274) 3층 TEL. 02-2671-0203 FAX. 02-2671-0244 충북본부 : 충북본부 : 충북 충주시 신니면 신덕로 437 TEL.070-7728-7008 영남본부 : 김해시 봉황동 26-6번지 2층 TEL. 055-905-7730 FAX. 055-327-0139 ⓒ 2002 Foodtoday.or.kr. All rights reserved. 이 사이트는 개인정보 수집을 하지 않습니다. 푸드투데이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