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주 기업인 국순당(대표 배중호)에서는 전통 명절 한가위를 맞아 ‘우리 문화 유산 후원’ 이벤트를 실시한다.
지난 2월 숭례문 방화사건 발생 당시만 해도 우리 문화재를 지키고 보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문화재 보호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줄어들자 국순당에서는 전통 명절인 한가위에 전통주를 마시면서 우리의 전통 문화 유산 보존에 기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펼치기로 한 것이다
문화유산 보존이 중요하다는 것은 알지만 어떻게 후원해야 할 지 몰라 망설이고 있었다면 국순당의 ‘우리 문화 유산 후원’ 이벤트에 응모하는 것만으로도 문화재 지킴이 역할에 동참할 수 있다.
백세주와 백세주 담을 마시고 난 후 뚜껑 속의 행운번호와 뒷라벨에 적혀있는 숫자 중 앞 6자리를 문자메세지로 보내면 1병당 50원의 문화재 사랑기금이 기부되는 동시에 행운경품에도 응모가 된다.
‘백세주’로 응모할 경우 1등은 승용차 아반떼, 2등은 42인치급 PDP TV, 3등은 10만원 상당의 한우상품권, 4등은 명작가요 CD set를 경품으로 증정하며, ‘백세주 담’으로 응모할 경우 1등은 승용차 포르테, 2등은 42인치급 PDP TV, 3등은 10만원 상당의 명품쌀, 4등은 명작가요 CD set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이벤트 응모는 10월 31일까지이며, 당첨자는 11월 11일 국순당 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 통보한다.
푸드투데이 조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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