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제수.선물용품 원산지표시 점검"

  • 등록 2008.08.28 20: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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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추석을 앞두고 다음달 1-11일 대형 할인점과 도매시장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표시를 제대로 이행하고 있는지를 집중 점검한다고 28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가락.강서 농수산물도매시장, 노량진 수산시장, 일반 재래시장, 할인점에서 판매하고 있는 과일과 굴비, 한과, 쇠고기.갈비 세트, 고사리, 도라지, 문어 등 제수.선물용품이다.

시는 이번 단속에서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한 업소에 대해선 고발 등 의법 조치할 방침이다.

시는 이와 별도로 이날부터 다음달 말까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원산지관리 전산시스템을 통해 무작위로 추출한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급식소 등 453 곳을 대상으로 쇠고기 등의 원산지표시 여부를 단속한다.
푸드투데이 조정현 기자 001@foodtoda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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