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사 서민호박사 '후즈 후' 등재

  • 등록 2008.01.17 14:3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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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사는 의약연구소 소속 서민효(45)박사가 세계 3대 인명사전중의 하나인 '마르퀴스 후즈 후 인더 월드' 2008년도 판에 등재됐다고 17일 밝혔다.

삼양사에 따르면 서민효 박사는 개량신약인 항암제 제넥솔PM 개발과 고분자 약물전달체 분야의 연구개발 업적을 인정받아 이번에 세계인명 사전에 등재되는 영광을 안았다.

서박사는 서울대 화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91년부터 삼양사 의약연구소에서 재직하고 있으며 현재 주사제형프로그램 코디네이터를 맡고 있다.
푸드투데이 foodtoday 기자 001@foodtoda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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