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 보도

  • 등록 2008.01.14 14: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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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환경신문은 2007년 11월12일자 지역소식면 기사내용에서 김해시의회 김모의원이 "'지난 9월에 열린 시의회 상임위원회에 참석치 않고 자리를 비워가면서까지 학교식재료 납품과 관련해 학교 관계자를 만나고 다녔다고 하면서 이렇게 부실한 의정활동을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있겠나'며 '의정비 인상이 전국적으로 논란이 되는 마당에 의정활동은 하지 않고 특정업체제품 로비활동에 나선 의원을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다'고 규탄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결과, 김해시의회 김모의원은 지난홰 9월 김해시의회 상임위원회가 열리던 날 단 1분도 자리를 비우거나 이탈한 사실이 없고, 급식재료 납품에 관련하여 모 학교 관계자를 만난 사실이 전혀 없으며, 의정활동도 게을리 하지 않았고, 특정업체 제품에 로비활동이 없었습니다. 이 보도로 인하여 시민들에게 많은 의혹과 오해의 소지가 있어서 이에 정정보도 합니다.
푸드투데이 foodtoday 기자 001@foodtoda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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