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일동후디스의 프리미엄 펫 영양제 브랜드 후디스펫이 고양이의 피부·피모 건강과 활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후디스펫 오메가케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지난 2024년 출시한 ‘후디스펫 활력케어’를 리뉴얼해 반려묘에게 꼭 필요한 다양한 성분을 강화한 제품이다.
특히 고양이의 신경, 피부, 심혈관, 신장, 관절 등 전반적인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오메가3’를 기존 자사 제품 대비 2배 증량한 100mg으로 설계했으며, 체내에서 합성하지 못해 반드시 식품 등을 통해 섭취해야 하는 타우린까지 130mg 배합해 고양이에게 꼭 필요한 영양 밸런스까지 챙겼다.
또한, 소화가 잘 되는 산양유, 장 건강을 위한 프로바이오틱스, 긴장 완화에 좋은 테아닌이 포함된 후디스펫 특화 기본 설계에 비오틴, 히알루론산, 피쉬콜라겐, 코엔자임Q10 등 고양이의 피부 보습과 피모 컨디션 유지를 위한 영양 설계까지 더했다.
후디스펫 오메가케어는 연어와 치킨, 가쓰오부시 등 고양이가 좋아하는 건강한 원료로 맛과 영양을 높였으며, 짜 먹는 형태로 제조돼 간단하게 단독 급여하거나 사료와 함께 급여할 수 있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피부, 피모, 활력 개선을 위해 반려묘에게 꼭 필요한 오메가3의 함량을 늘리고, 다양한 성분을 추가 배합해 오메가케어를 리뉴얼 출시하게 됐다”며 “특화 핵심 영양 설계와 엄격한 품질 관리시스템으로 생산한 이번 신제품을 통해 소중한 반려묘의 건강을 챙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