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하림(대표 정호석)이 2026년 새해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온 가족이 건강하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이색 레시피 ‘닭가슴살 떡국’을 제안했다.
새해 단골 메뉴인 떡국은 주재료인 떡과 소고기 육수 등으로 인해 탄수화물과 열량이 다소 높은 편이다. 이에 하림은 새해 다이어트를 결심한 소비자들과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는 ‘헬시플레저’ 트렌드를 겨냥해, 대표적인 고단백 저지방 식품인 닭가슴살을 활용한 레시피를 선보였다.
하림이 제안하는 ‘닭가슴살 떡국’은 기름진 소고기 대신 닭가슴살을 넣어 국물이 맑고 개운하며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특히 떡국용으로는 하림 ‘자연실록 동물복지 IFF 큐브 닭가슴살’ 활용을 추천한다. 이 제품은 동물복지 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란 닭고기만을 엄선해 안심할 수 있으며, 신선한 닭가슴살을 영하 35℃ 이하에서 개별 급속 동결(IFF)해 육질이 촉촉하게 살아있다. 무엇보다 한입 크기의 큐브 형태로 되어 있어, 별도의 칼질이나 번거로운 손질 과정 없이 해동 후 바로 조리에 사용할 수 있어 분주한 명절 아침 준비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해 준다.
조리 과정은 요리 초보자도 성공할 수 있을 만큼 간단하다. 먼저 떡국떡을 찬물에 20분 정도 불려 준비한다. 냄비에 멸치와 다시마 또는 하림 치킨스톡로 우려낸 깔끔한 육수가 끓어오르면, 불려둔 떡과 다진 마늘 한 스푼을 넣는다.
떡이 부드럽게 익어 국물 위로 떠오르기 시작할 때가 핵심이다. 이때 해동해 둔 ‘자연실록 IFF 큐브 닭가슴살’을 넣고 국간장으로 감칠맛을 더한다. 큐브 형태의 닭가슴살은 금방 익기 때문에 약 3~5분 정도만 한소끔 더 끓여주면 된다. 취향에 따라 익은 닭가슴살을 결대로 살짝 찢어 올리면 보기에도 좋고 부드러운 식감을 즐길 수 있다.
마지막으로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송송 썬 대파를 넣은 뒤, 취향에 따라 달걀지단과 김 가루를 고명으로 올리면 완성된다.
하림 마케팅실 관계자는 “고물가 시대에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가격이면서도 영양가가 높은 닭고기를 활용하면 맛과 가성비를 모두 챙긴 똑똑한 명절 상차림이 가능하다”며 “이번 설에는 손질 없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하림 큐브 닭가슴살 떡국으로 건강하고 따뜻한 새해를 시작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