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조원 클럽’ 등극 확실

  • 등록 2005.02.25 18:25:26
크게보기

서울우유 정기총회 개최



서울우유의 1조원클럽 등극이 올해 확실해질 전망이다.

서울우유는 23일 정기총회를 개최, 05년 사업규모를 1조1,200억원으로 계획하고 ‘핵심역량 집중 육성을 통한 경쟁력 제고’를 올해 경영목표로 제시했다.

또 ▲9월에 가동되는 거창공장 운영체제 확립 ▲성과제도 정착으로 책임경영체제 정립 ▲마케팅 및 연구개발 역량 제고 ▲생산기술혁신운동(PIM)정착 등의 경영방침을 확정했다.

이날 총회에는 김재술조합장을 비롯해 이사, 감사, 대의원 등 17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지난해 서울우유의 총사업규모는 9,827억원, 당기순이익은 32억9,100만원, 1일 우유판매량은 824만6,000개(200ml/일)를 기록했다.

정병기기자/hope@fenews.co.kr

푸드투데이 정병기 기자 hope@fenews.co.kr
Copyright @2002 foodtoday Corp. All rights reserved.




(주)뉴온미디어 | 발행인/편집인 : 황리현 | 등록번호 : 서울 아 01076 등록일자 : 2009.12.21 서울본사 :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동4가 280-8(선유로 274) 3층 TEL. 02-2671-0203 FAX. 02-2671-0244 충북본부 : 충북본부 : 충북 충주시 신니면 신덕로 437 TEL.070-7728-7008 영남본부 : 김해시 봉황동 26-6번지 2층 TEL. 055-905-7730 FAX. 055-327-0139 ⓒ 2002 Foodtoday.or.kr. All rights reserved. 이 사이트는 개인정보 수집을 하지 않습니다. 푸드투데이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