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승희) 광주지방청은 식품의 이물 혼입 저감화를 위한 2015년 3차 이물관리 네트워크 현장견학을 23일 오리온익산공장(전북 익산 소재)에서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주요 내용은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운영사례 ▲ 식품이물 혼입 저감화 운영 사례 ▲멘토-멘티 그룹별 의견교환 ▲현장견학 등이다.
이번 현장 견학은 멘토 6개업체, 멘티 24개 업체 등 총 30개 업체가 참여할 예정이다.
이물관리 네트워크는 2012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멘토 업체는 연매출액 100억 이상 또는 이물보고 신고 빈도수가 낮은 업체, 멘티 업체는 이물발생 빈도수가 높은 업체이거나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로 구성돼 있다.
광주식약청은 이번 이물관리 네트워크 현장견학으로 이물관리 시스템 벤치마킹을 통한 이물 발생률이 감소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