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식품클러스터 전 세계 관심

  • 등록 2013.09.05 18: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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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식품클러스터(이사장 박종국)의 투자유치단이 지난달 28일부터 7일 일정으로 뉴질랜드 투자유치에 나선 결과 세계 대표의 키위가공업체인 PPL사와 투자의향서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또한 투자유치단은 뉴질랜드 와카타네 시청과 토이다 경제개발청을 방문해 와카타네 부시장과 면담을 통해 뉴질랜드와 국가식품클러스터의 원활한 협력관계 유지를 위한 방안 등을 논의 했다.

 

이 외에도 세계 최대 키위판매 유통망을 가진 제스프리 본사를 포함해 이 곳에 키위를 납품하는 포장전문업체 오팍과 키위농장, 뉴질랜드의 생수생산업체인 오타키리, 건조과일 제조업체인 타우라 내추럴 인그리디언츠, 마누카 꿀, 프로폴리스 가공 건강제품을 만드는 콤비타 등을 방문해 다양한 인센티브와 진행상황 등을 설명하며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펼쳤다.

투자유치단 관계자는 "유럽과 미주를 뛰어넘어 뉴질랜드에서도 국가식품클러스터에 많은 관심을 보여 투자에 관한 구체적인 이야기를 할 수 있었다"며 "PPL사와 꾸준히 접촉해 올해 안에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5일에는 일본 임상시험기업인 TTC와 유제품 제조기업인 닛세이, 식자재 판매기업 타케쇼, 식품화학신문사 등 일본의 식품기업 및 기관 4개소가 국가식품클러스터를 방문했다.

푸드투데이 장새별 수습 기자 ishos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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