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휴게소 '불법 음반 퇴치 캠페인'

  • 등록 2012.04.18 15: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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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막휴게소서…가수 '윙크·한가은 등 참여


푸드투데이가 주관하고 동원농산찬(주) 장윤정김치올레, 솔미디어, 강원도오징어가공협동조합이 

주최하는 '성인가요 불법음반 퇴치 캠페인'이 고속도로 문막 휴게소에서 열렸다.


'불법음반 사지도 팔지도 맙시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캠페인은 성인가요계는 물론 음반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진행됐다.  


그동안 시중에 대량 유통되고 있는 불법 음반들을 회수하는 데 상당한 애를 먹었었는데 현재 

고속도로 휴게소의 음반들은 불법이 아닌 정상적인 정품음반만 취급한다.


솔미디어 김상옥 대표는  '현재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판매되는 음반은 모두 정품이며 

앞으로도 안심하고 구입할수 있도록  지속적인 캠페인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기자 love-to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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