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회장 손욱)은 오는 11월 12일 치뤄지는 201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을 응원하고자 ‘정답(O)의 상징 양파링과 함께하는 수능 만점기원’ 이벤트와 ‘만점기원 양파링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이벤트는 농심의 대표 스낵인 양파링의 ‘동그라미(O)모양=정답’이라는 컨셉으로 기획되어, 다양한 온-오프라인 수험생 응원 프로모션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참여는 양파링 홈페이지의 ‘양파링 행운쪽지’코너에 수능 응원 메시지를 남기면 되고, 수능 점수 발표일인 12월 9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에 참여한 소비자 중 추첨을 통해 매주 30학급을 선정, ‘수능 만점기원’ 양파링 3박스와 행운의 양파링 시계를 경품으로 지급한다.
오프라인에서는 서울 시내 소재 유명 입시학원 3곳에 '양파링 소원나무' 를 설치해 수능 전날인 11월 11일까지 소원을 적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외식상품권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수능 당일인 12일 아침에는 서울 소재 10개 학교에서 ‘만점기원 응원 퍼포먼스’를 펼치며 수험생들을 응원할 예정이다.
또한, 농심은 10월말부터 11월 말까지 ‘만점기원’의 의미를 담아 특별 디자인한 '만점기원 양파링' 한정판 2만박스도 함께 판매한다.
농심 주성용 브랜드 매니저는 "시험 볼 때, 양파링을 먹으면 왠지 정답을 맞출 것 같아 즐겨 먹는다는 소비자의 의견을 반영해 ‘만점 기원 양파링’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 며 “모든 수험생들이 정답(O)의 상징 양파링을 먹고, 자신이 원하는 바람을 이루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조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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