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푸드시스템 코스피 상장예심 통과

  • 등록 2009.10.20 16:25:50
크게보기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현대푸드시스템에 대한 상장 예비심사 결과 상장 요건을 충족해 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1999년 설립된 현대푸드시스템은 주로 산업체와 학교 등에 단체급식을 제공하는 업체로 최대주주 정지선씨가 지분 50%를 보유하고 있다. 지

난해 사업연도에 매출액 3천314억원, 순이익 156억원을 거뒀으며, 자기자본금은 363억원이다.

거래소 측은 "현대푸드시스템은 주식 분산을 위한 공모과정을 거쳐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조정현 기자 001@foodtoday.or.kr
Copyright @2002 foodtoday Corp. All rights reserved.




(주)뉴온미디어 | 발행인/편집인 : 황리현 | 등록번호 : 서울 아 01076 등록일자 : 2009.12.21 서울본사 :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동4가 280-8(선유로 274) 3층 TEL. 02-2671-0203 FAX. 02-2671-0244 충북본부 : 충북본부 : 충북 충주시 신니면 신덕로 437 TEL.070-7728-7008 영남본부 : 김해시 봉황동 26-6번지 2층 TEL. 055-905-7730 FAX. 055-327-0139 ⓒ 2002 Foodtoday.or.kr. All rights reserved. 이 사이트는 개인정보 수집을 하지 않습니다. 푸드투데이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