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술 대표기업 국순당(대표 배중호)의 프리미엄막걸리 ‘미몽(米夢)’이 18일부터 22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09 세계디자인학술대회(IASDR 2009)의 공식건배주로 선정됐다.
막걸리 인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이번에는 프리미엄 막걸리인 ‘미몽’이 국제행사 건배주로 선정되면서 국순당 생막걸리가 지난 8월에 열린 국제행사인 ICEE ICEER에 이어 연속해서 국제행사 건배주로 선정되는 영광을 차지했다.
국순당의 프리미엄 막걸리 ‘미몽’은 대회 기간인 오는 20일, 세계 각국의 디자인 석학들이 함께 하는 저녁만찬 자리에서 공식건배주로 선보이게 된다.
조직위원회 측은 “국내외 참석자들에게 전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한국 막걸리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자 막걸리를 건배주로 택했으며, 패키지 디자인이 우수한 국순당의 프리미엄 막걸리 ‘미몽’을 건배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세계디자인학술대회는 전세계 디자이너, 디자인 교육자, 디자인 연구자 등이 모여 디자인의 지식증진을 위해 발족한 세계디자인학회에서 주관하는 디자인 분야의 국제학술대회로 올해는 2010 세계디자인도시인 서울에서 한국디자인학회의 주최로 개최된다.
‘미몽(米夢)’은 100% 국내산 쌀과 인삼으로 빚어 기존 막걸리에서 느껴지는 불쾌함을 없애고 맛과 향이 깔끔하며 부드러운 고급 막걸리이다.
2007년 5월 개발되어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등에 수출하고 있다. 특허기술인 생쌀발효법으로 빚어 아미노산 함유량이 풍부하며 햇빛, 온도 등에 의하여 제품의 질이 변하지 않는 포장재를 사용하여 언제나 변함 없는 맛을 느낄 수 있다.
국순당 박민서 과장은 "지난 8월에 열린 국제행사인 ICEE ICEER에 이어 국순당의 막걸리가 세계적인 디자인 석학들이 모이는 국제행사에 선보이게 되어 영광이다"며 "앞으로도 막걸리의 세계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조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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