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수, 美 먹는 물 기준 통과

  • 등록 2009.10.14 14: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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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상수도연구원은 7월 미국 검사기관에 서울시 수돗물인 `아리수'의 수질검사를 의뢰한 결과 미국 환경보호청(EPA)의 먹는 물 수질기준과 식품의약청(FDA)의 병물 수질기준에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시가 수질검사를 의뢰한 곳은 `국제병물협회(IBWA)'의 감사 대행기관인 미국 `위생재단(NSF)'과 `언더라이터 연구소(UL)'로 모두 국제적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기관들이다.

검사한 물질은 미국 EPA 먹는물 수질기준 81개 항목과 FDA 병물 수질기준 90개 항목을 포함해 농약ㆍ산업용 화학물질 등 모두 199항목이었으며, 모두 기준치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연구원은 밝혔다.

시는 지난해에도 같은 기관에 167개 항목에 관한 수질검사를 의뢰한 바 있다.
푸드투데이 조정현 기자 001@foodtoda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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