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아리수' 기술 해외특허 출원

  • 등록 2009.10.12 12: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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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상수도연구원은 고도 정수처리시설과 관련해 `친환경 오존접촉조' 기술을 개발해 1월 국내특허를 취득하고 5월 해외특허를 출원했다고 12일 밝혔다.

소독에 사용되고 물속에 남은 오존은 인체에 해로울 수 있는데, 이 기술은 탄소알갱이를 활용해 물속에 잔류한 오존을 제거한다.

시설물 부식을 막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만들 수 있어 이 기술을 서울시 6개 정수센터에 도입하면 연간 약 380억원의 예산을 절약할 수 있다고 연구원은 밝혔다.

서울시 상수도연구원이 현재 자체 기술개발을 통해 특허 및 환경신기술, 저작권 등을 취득ㆍ출원한 기술은 모두 15건이다.
푸드투데이 조정현 기자 001@foodtoda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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