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용품기업 코멕스산업(대표 구자일)은 한가위를 맞아 주부들을 위한 ‘유리밀폐용기’선물세트를 마련했다.
코멕스산업의 밀폐용기는 내열강화유리로 만들어져 더욱 실속있다. 특히 선물세트는 25~3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으며 7세트 구매 시 한 세트를 무료로 추가 증정하는 ‘코멕스 선물세트 기획전’도 함께 진행중이다.
코멕스 글라스’는 2가지 종류로 주방과 식탁을 화사하게 연출하고 음식의 맛을 돋보이게 하는 핑크톤의 임페리얼과 ,식탁과 냉장고 안을 좀 시원하고 깔끔하게 연출하는 블루톤의
이노센트는 패션을 입은 새로운 유리 밀폐용기 이다.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식탁위에서 더욱 빛을 내는 '코멕스 글라스'는 냉장고에서 바로 꺼내 전자레인지 그리고, 식탁에서 식기세척기까지 원스톱으로 간편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리밀폐용기이다. 가격은 2만7000원.
‘코멕스 앤’은 기존의 민무늬 밀폐용기에서 벗어나 표면의 그림을 오래 유지시켜주는 인몰드 방식을 적용해 뚜껑에 리본무늬를 넣은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기존의 제품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표면의 디자인이 벗겨졌다면, 이 방식은 광택이 우수할 뿐 아니라, 세척 시에도 표면의 그림이 잘 벗겨지지 않아 더욱 선명한 느낌으로 오랫동안 제품을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다. 코멕스 앤 6종 세트는 1만6500원 , 코멕스 앤 8종은 2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푸드투데이 조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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