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는 젊은 감성맥주 ‘카스2X’를 앞세워 오는 28, 29일 양일간 진행되는 ‘제 100회 홍대 클럽데이’의 메인 스폰서로 나서며 젊은 층의 감성 열기 충전에 앞장선다.
최근 클럽문화협회와 판매 계약을 맺고 본격적으로 홍대 클럽 점령에 나선 카스2X는 홍대 앞의 대표적 음악행사인 클럽데이의 100회 프로그램과 홍대 앞 아티스트 지원을 통해 클럽 문화와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소비자들에게 카스2X만큼이나 짜릿하고 감성적인 문화적 경험을 선사한다는 방침이다.
‘카스 이엑스와 함께 하는 100회 클럽데이’에는 ‘홍대 앞 100인의 아티스트’라는 특별한 셀러브리티들이 참석해 클럽데이의 100번째 생일을 함께 축하한다.
100인의 아티스트는 미술, 디자인, 공연예술, 라이브, DJ, 문화기획 등 홍대에 녹아있는 다양한 문화 장르를 대표하는 문화예술인들로 선정됐다.
21개 홍대 클럽 및 홍대 일대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라이브 공연, 야외이벤트, 바자회, 파티 등의 형태로 보다 다양하고 스페셜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라인업 된다.
또한100회 클럽데이 참여자에게는 카스2X로고가 새겨진 100회 클럽데이 티셔츠 및 기념 떡 증정 혜택도 주어진다.
OB맥주 마케팅팀 황인정 상무는 “최고의 대규모 문화축제인 ‘제100회 클럽데이’의 후원을 통해 카스2X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져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젊은 소비자들을 위한 문화마케팅을 전개, 브랜드 선호도와 충성도를 더욱 확대해 나감으로써 ‘카스’가 ‘No. 1 젊은 맥주’로 더욱 성장해나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조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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