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중소 식품업체 안전상담 서비스

  • 등록 2009.04.06 1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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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중소 식품 제조가공업체에 맞춤형 안전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식품위생 전문가들이 업체를 방문해 제조공정 기술, 품질개선, 생산인력 관리, 위생 취급 기준 등에 관한 각종 궁금증을 풀어주는 방식이다.

시는 사업을 주관할 식품안전 기관을 9~14일 공모하고서 다음달부터 10월까지 50개 업체를 대상으로 상담 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www.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푸드투데이 조정현 기자 001@foodtoda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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