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와인플러스, ‘미쉘 린치’ 국내 론칭

  • 등록 2009.02.19 10: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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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와인플러스가 대중적인 가격과 뛰어난 품질로 ‘현명한 자들을 위한 와인’이란 별칭이 붙은 프랑스산 특급 보르도 브랜드 와인, 미쉘 린치를 국내 론칭 한다고 19일 밝혔다.

미쉘 린치는 저렴한 가격으로 맛 볼 수 있는 특등급 보르도 와인으로 얼어붙은 소비심리로 선뜻 고가 보르도 와인 구입을 망설이는 와인애호가들에게 안성맞춤이다.

‘미쉘 린치’의 브랜드명은 이 와인을 만든 샤또 린치 바쥬 창업자인 ‘미쉘 린치’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졌다.

이번 한국에 들어온 미쉘 린치는 보르도 멜로-까베네소비뇽, 보르도 멜로, 보르도 화이트, 메독 리져브, 그라브 리져브 등 총 5개 제품으로 모두 2007년 산이다.

동원 와인플러스는 이번 달부터 미쉘 린치를 독점 수입하며 호텔, 레스토랑, 와인바 등 다양한 곳에서 판매하게 된다.
푸드투데이 조정현 기자 001@foodtoda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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