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샘물(대표 정희련)은 우수한 설비를 통해 샘물이 생산되는 과정을 담은 동영상과 국가 공인 기관이 인증한 수질검사 성적서를 소비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샘물 업계 최초로 홈페이지에 공개한다고 17일 밝혔다.
풀무원 샘물은 홈페이지를 통해 업계 최초로 평소 보기 어려웠던 먹는 샘물의 취수, 정수, 페트병 생산 및 원수 주입, 물류, 가정 배송에 이르기까지의 먹는 샘물 생산 과정 하나 하나를 동영상에 담아 소비자들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항상 공개하고 있다.
풀무원 샘물의 제품은 국내법이 요구하는 51개 수질 검사 항목뿐 아니라 네슬레 워터스의 국제적인 식품안전관리시스템을 통해 관리되고 있다.
또한, 풀무원 샘물은 매 분기별로 환경분석의 국가 공인 연구기관인 ‘한국환경시험연구소’에 수질검사를 의뢰해 먹는 물 수질 기준 및 검사 규정에 의한 총 51개 항목의 수질검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은 후 ‘수질검사 성적서’를 교부 받아 공개하고 있다. 수질검사 성적서는 풀무원 샘물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풀무원 샘물은 2004년 세계 먹는 샘물 1위 기업인 네슬레 워터스와의 합작을 통해 선진 기술과 설비를 구축하여 소비자가 직접 확인하여 믿고 마실 수 있는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소비자가 믿고 마실 수 있는 제품을 생산하기 위한 기반을 갖춘 풀무원 샘물은 설비와 배관 내부의 오염을 제로화 하기 위해 도입한 7단계의 살균 시스템, 세균이나 미세한 먼지조차 허용하지 않은 클린룸을 갖추고 있다.
특히, 수질검사를 완벽하게 마친 원수가 생산 과정에서 오염되는 것을 제로화 하기 위해 페트병이 생산됨과 동시에 원수를 주입하는 인-라인 시스템도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ISO 22000 식품안전경영시스템’을 획득해 품질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여 명실공히 세계적 수준의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풀무원 샘물 이기형 부서장은 “먹을 거리, 마실 거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우려와 관심 속에서 풀무원 샘물이 수질 분석서와 샘물 생산 공정을 공개한 것은 세계적인 수질과 제품의 품질, 설비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낸 것이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조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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