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퐁(대표 한윤교)은 오는 19일 죽암휴게소점을 그랜드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오픈하는 죽암휴게소점은 대전시 근처에 위치한 죽암휴게소(하행방면)내 약 19.8m²의 규모로써 고속도로 이용고객의 특성과 편의를 위한 테이크아웃 전문매장으로 선보인다.
메뉴는 누드오븐치킨 한마리를 비롯해 통다리, 윙, 봉이 각각 1piece로 구성된 세트A, 윙 1piece, 봉 2piece로 구성된 세트B, 그리고 윙과 봉이 각각 1piece로 구성된 세트C가 있으며, 가격 또한 메뉴구성에 맞춰 2000~3000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성되있다.
일반적으로 휴게소 간식거리는 핫바, 햄버거, 튀김류와 같은 고칼로리 음식. 치킨퐁은 이를 틈새시장이라 보고 치킨퐁이 기름기 없는 웰빙 오븐치킨이라는 점을 내세움과 동시에 짧은 휴식시간을 가지는 고속도로 이용객의 니즈를 반영, 치킨을 소포장화했다.
한윤교 대표는 “고속도로 휴게소는 하루에 평균 2만 여명의 고객이 드나들기 때문에 치킨퐁의 홍보와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최적의 조건이라 생각한다”며 “죽암 휴게소를 시작으로 앞으로 전국 주요 휴게소에 잇따라 입점할 계획을 추진중이다”고 밝혔다.
한편 디즈는 치킨퐁의 가맹사업을 발 빠르게 전개하는 동시에, 제 1브랜드인 가르텐비어의 올해 개설 매장수를 250호점으로 목표로 현재 전국 180호점 달성을 앞두고 있다.
푸드투데이 조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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