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람회 강제 참여 관행 깨라

  • 등록 2008.04.24 19:3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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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식품 관련 박람회가 무수히 열리지만 업체들은 달갑지 않다. 특히 주최 측의 강요로 울며 겨자 먹기식으로 참가하는 중소기업체들도 적지 않다.

업체 관계자들은 참가비용은 물론이고 관람객들에게 나눠줄 샘플링 비용, 부수 꾸미기 등에 시간과 비용을 소모하지만 그만큼의 효과를 인정받는 것은 쉽지 않다고 말한다.

대기업도 마찬가지다. 이미 대중적인 인지도를 확보한 업체들은 박람회를 통한 체감홍보 효과를 느끼기 힘들다고 한다.

주최 측의 강요보다는 업체 스스로 방긋 웃으며 참여할 수 있는 업그레이드 된 박람회를 기대해 본다.
푸드투데이 - 기자 001@foodtoda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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