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의 식품안전 의식

  • 등록 2008.04.03 19:37:19
크게보기

생협연대가 제18대 국회의원 입후보자들에게 식품안전에 대한 입장을 묻기로 해 화제다.

생협연대는 식품안전사고로 인해 식품안전에 대한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고 생산 유통 정보 제공의 미흡과 식품안전업무의 일원화를 위해 법률적 제도적 정비가 필요해 이같이 정책대안을 요구하게 됐다고 전했다.

과연 어떤 답변이 올까. 물론 국민들은 그다지 기대하는 눈치는 아니다. 표가 왔다갔다 하는 만큼 국민들이 원하는 답에 동그라미를 많이 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국민들은 그것을 원하는 것이 아니다.

표에 현혹돼 국민속 긁어주는 답변은 식품안전이나 대안을 마련하는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국민들의 선량이 되기 위해 불철주야 뛰고 있는 국회의원 입후자들의 식품안전에 대한 수준은 어느정도인지 자못 궁금해진다.
푸드투데이 - 기자 001@foodtoday.or.kr
Copyright @2002 foodtoday Corp. All rights reserved.




(주)뉴온미디어 | 발행인/편집인 : 황리현 | 등록번호 : 서울 아 01076 등록일자 : 2009.12.21 서울본사 :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동4가 280-8(선유로 274) 3층 TEL. 02-2671-0203 FAX. 02-2671-0244 충북본부 : 충북본부 : 충북 충주시 신니면 신덕로 437 TEL.070-7728-7008 영남본부 : 김해시 봉황동 26-6번지 2층 TEL. 055-905-7730 FAX. 055-327-0139 ⓒ 2002 Foodtoday.or.kr. All rights reserved. 이 사이트는 개인정보 수집을 하지 않습니다. 푸드투데이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