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후와링카 껌, 캔디'

  • 등록 2008.02.29 16: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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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이 섭취후 1-2시간후부터 몸에서 향기가 나는 '후와링카 껌'과 '후와링카 캔디'를 잇따라 선보인다.

매일유업에 따르면 이들 제품을 섭취하면 체내에 흡수된 향기성분이 피부의 땀샘으로 방출돼 향기가 퍼지게 된다.

종류는 레몬맛과 장미맛으로 레몬맛에는 리나롤, 장미맛은 게라니올 성분이 향내를 낸다.

가격은 껌(28g), 캔디(32g) 각각 1500원.
푸드투데이 foodtoday 기자 001@foodtoda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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